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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2반 최수아 (영재 캠프를 다녀와서)
작성자 최수아 등록일 17.08.11 조회수 177

1박 2일 영재캠프를 다녀왔다. 영재캠프에서는 우주에 대해서 배웠다.

맨처음 우리가 버스를 타고 대구 국립 과학관에 갔다.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점심밥을 먹었다. 그다음 태양열을 받으면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었다. 나는 로봇모양을 태양모양으로 만들었다 태양에는 흑점을 찍었다. 나는 만원경을 사용하여 태양관측을 한 것이 무척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랑 함께 숙소를 쓴 친구는

승연이와 효진이다. 승연이와 효진이랑 같이 방을 쓴것은 너무나도 행복했다. 수업을 듣고 저녁 밥을 먹고

망원경을 직접 조립해보고 간식을 먹고 도미노 게임을 했는데, 도미노게임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날 천체 투영관에서 별을 보고 과학관에서 놀았는데 4D를 본다고 더 재미있는 활동을 못해서 아쉬웠다. 닥터피쉬가 내 손을 물때 너무 간지러웠다. 춤 추는 로봇이 위 아래, 치어럽, 렛이고를 춤을 추는데 귀여웠다.

렛이고 끝날때 로봇들이 쓰러지는게 웃겼다. 관람을 하고 점심 밥을 먹고 설문지를 하고 버스를 타고 개운초 학교에 도착했다. 영재캠흐는 너무 재미있었다. 된다면 다음에 가족끼리라도 또 오고 싶다.

영재캠프를 하면서 재일 재미있었던 것은 만원경으로 태양관측, 행성 관찰, 만원경 조립이 재일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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