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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개운 생활(3학년 2반 김소희)
작성자 3-2 김소희 등록일 22.07.14 조회수 30

  새로 알게 된 점은 '철가루 워터볼 만들기'를 통해 철로 만든 것은 자석의 성질을 띤다는 것을 더 쉽게 알게 되었다. 

  재미있었던 점은 '아름다운 학교를 가꾸기 위한 알림 활동 팻말 만들기'가 재밌었다. 왜냐하면 내가 전하고 싶은 말도 전달되고, 내가 만들기를 좋아해서 팻말 만들기가 재밌었다.

  어려웠던 점은 '만화영화 또는 동요의 노랫말을 학교생활 송으로 만들기'였다. 왜냐하면 내가 만든 가사와 원래 노래의 리듬이 정확하게 맞지는 않아서 어려웠다. 

  나에게 의미가 있었던 점은 '학교생활과 관련 있는 단어를 정리하여 나만의 국어사전 만들어보기'였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색종이와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을 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우리 개운 학교 생활 자체가 재밌다. 주말에는 학교가 생각난다. 학교 자체 생활이 재밌고, 친구가 있으니까 학교가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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